| 저자사항 | by Sandra Cisneros |
|---|---|
| 발행사항 | New York: Vintage: Penguin Random House, 2009 |
| 형태사항 | 110 p.; 21 cm |
| 표준번호 | ISBN: 9780679734772 51195: \14300 |
| 분류기호 | 한국십진분류법: 843 |
| 도서관 | 대치도서관 |
| 마크정보 | MARC |
지은이는 세상의 모든 여성들에게 바친다는 헌사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누구보다 여성의 아픔을 가까이 지켜보고 느낀 그녀는 '나만의 집'이라는 상징을 통해 '희망'을 이야기한다. 는 저자 산드라 시스네로스의 자전적인 소설이다. 멕시코계 미국인 어머니와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멕시코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시카고의 빈민 지역에서 성장한 저자는 유색인, 여성 그리고 하층민이라는 3중의 마이너리티를 가지고 있었다. 작가의 지난 세월이 모두 담긴 이 소설의 주인공 ‘에스페란자’는 현실에서 꿈을 이룬 저자가 세상의 모든 여성들에게 선사하는 ‘희망’을 뜻하기도 한다. 아름다운 문체와 뛰어난 문학성을 보여주는 이 소설은 무엇보다 아픔을 통해 성장하는 청소년들과, 그 시기를 반추하는 어른들을 위한 책이다.고통만으로 가득할 것 같은 환경 속에서 ‘꿈’을 가진 그녀가 삶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그동안 잊었던 꿈이 가까이 다가온다. 실제로 이 소설을 출간한 뒤 예쁜 바이올렛빛의 집을 가지게 된 저자와 같이 ‘자신만의 집’을 꿈꾸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책이다. 모두 44편의 짧은 삽화 형식으로 전개되는 빈민가 이웃들의 이야기는 때로는 슬픔을 때로는 희망을 그리고 마침내 잔잔한 감동을 안겨준다. 이 작품은 기존의 소설들과 달리 시적인 문장들을 통해 함축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미국 내에서 초, 중, 고등학교는 물론 대학에서도 작문 및 문학 교재로 활용될 정도로 문학적인 깊이를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을 언급할 때 "우리가 학창시절에 읽었던 "라고 할 만큼 아주 오랜 시간 동안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1991년 출간되어 그 해에 뉴욕 타임즈의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 그리고 LA 타임즈의 '올해 최고의 소설'에 선정되었다. 미국 내에서만 20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전세계 12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잡고 있다.
| 선택 | 대출상태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반납예정일 | 자료실 | 부록 | 도서예약 | 상호대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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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가능 [비치중] |
W 843-C579h
청구기호출력 |
W00000004088 | - | [대치] 원서(성인) | 없음 | 예약불가 | 신청하기 |
| 연령 | 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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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미만 | 0 |
| 10대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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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대 이상 | 0 |